← 기사 목록으로
산림뉴스 · 2022-12-15 · 기존 포레스트 타임즈 이전 글

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기업 지속적 상승세

포레스트 타임즈

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기업 지속적 상승세로 작년 대비 연 매출액이 25% 상승한 666억을 기록했다.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기업은 산림청에서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12년부터 발굴 및 육성하고 있는 기업이다.(사회적 경제 기업: 산림분야의 사회적 기업, 예비 사회적 기업, 사회적 협동조합)

각 기업마다 성장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산림청에서는 발굴부터 성장, 생태계 조성의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꾸준히 발굴 및 육성을 해왔다.

그 결과 최근 5년 간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연매출액은 301억원부터 2022년도 666억원까지 꾸준히 상승하였으며, 기업수 역시 2018년 120개에서 2022년 287개로 239% 증가했다.

  • 발굴 단계: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기업가 육성 아카데미, 산림분야 청년 사회문제 연구회(포레스트 청년 소셜챌린저)추진, 지역상생형 산림특화 사회적경제 모델 고도화,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경제 기업 전환
  • 성장 단계: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대상 통합컨설팅과 판로지원 사업 추진, 사회적 기업 인증 자문(컨설팅), 판로 전략 수립 등
  • 생태계 조성: 사회적 경제기업과 SK임업같은 민간기업, 한국산림복지진흥원,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의 공공기관과 협업사업 및 기업 간 협력망 구축

심상택 산림사업정책국장은 "사회적 경제는 지역의 산림을 활용하고 임산물을 소비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갇나는 의미에서 산촌경제 활성화에 잘 맞는 기업 형태라고 생각한다"라며, "산림청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이 잘 성장하여 안착 할 수 있도록 매출 증대 지원에도 힘쓰겠다"라고 말했다.


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?

산지·임야·산림 관련 질문은 포레스트 타임즈 네이버 카페에서 나눠보세요.

💬 포레스트 타임즈 카페 방문하기 ↗

함께 읽으면 좋은 글

이 글은 기존 포레스트 타임즈에 발행된 본문을 보존하여 이전했습니다. 과거 법령·제도·공고는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.